온라인 강의 배속 보관
느리게 진행되는 강의를 1.5x로 내보내 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바로 빠르게 재생됩니다.
Guide
영상이나 오디오 전체를 빠르게 또는 느리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온라인 강의를 1.5배속으로 보고 저장하거나, 운동 장면을 슬로모션으로 돌려보거나, 30초짜리 내레이션을 15초로 줄일 때 씁니다. 오디오·동영상 스튜디오의 ‘오디오·동영상 속도 변경’ 탭이며 배율은 0.25x~4x, 슬라이더 간격은 0.05이고 0.25 / 0.5 / 0.75 / 1.25 / 1.5 / 2 / 3 / 4 빠른 버튼도 있습니다.
2026-09-09 업데이트2 min read
영상이나 오디오 전체를 빠르게 또는 느리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온라인 강의를 1.5배속으로 보고 저장하거나, 운동 장면을 슬로모션으로 돌려보거나, 30초짜리 내레이션을 15초로 줄일 때 씁니다. 오디오·동영상 스튜디오의 ‘오디오·동영상 속도 변경’ 탭이며 배율은 0.25x~4x, 슬라이더 간격은 0.05이고 0.25 / 0.5 / 0.75 / 1.25 / 1.5 / 2 / 3 / 4 빠른 버튼도 있습니다.
소리는 ffmpeg의 atempo 필터를 거치는데 이 필터는 속도만 바꾸고 음높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2배속으로 만든 목소리도 원래 음색을 유지하고 다람쥐 소리가 되지 않습니다. atempo 한 단계는 0.5~2배만 허용하므로 도구가 자동으로 이어 붙입니다. 예를 들어 4x는 atempo=2,atempo=2로 나뉩니다. 화면은 setpts=PTS/배율로 타임스탬프를 다시 써서 소리와 정확히 맞춥니다.
<original-name>_2x.mp4를 내려받습니다(오디오 파일은 원래 확장자를 유지해 _1.5x.mp3처럼 됩니다).| 입력 | 출력 | 설명 |
|---|---|---|
60분 온라인 강의 MP4, 2x |
30분 MP4, 목소리 음정 그대로 |
atempo=2 한 단계로 충분 |
10초 스포츠 장면, 0.25x |
40초 슬로모션, 소리는 느려져도 음높이는 그대로 |
0.25x는 atempo=0.5,atempo=0.5로 연결 |
3분 팟캐스트 MP3, 1.25x |
2분 24초 MP3 |
오디오는 원래 형식을 유지하고 libmp3lame -q:a 2로 재인코딩 |
느리게 진행되는 강의를 1.5x로 내보내 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바로 빠르게 재생됩니다.
슛이나 스윙 동작의 5초 장면을 0.25x로 늦추고 ‘동영상 프레임 캡처’로 핵심 자세를 잡습니다.
30초 광고 문안을 34초로 녹음했다면 1.15x로 살짝 올려 거의 차이를 못 느끼게 맞춥니다.
3시간짜리 MP3를 1.75x로 내보내면 출퇴근길에 한 시간을 아낍니다.
아니요. atempo는 시간을 늘이고 줄이는 알고리즘으로 음높이는 그대로 두고 길이만 바꿉니다. 음이 높아지는 효과는 리샘플링에서 나오는데 여기서는 쓰지 않습니다.
됩니다. 오디오 트랙이 없다고 감지되면 명령이 화면만 처리하도록(-an) 자동으로 바뀌어, 오디오 스트림을 찾지 못해 오류가 나지 않습니다.
원본 영상이 초당 30프레임 정도뿐인데 4배 늦추면 각 프레임이 4배 오래 머물러야 합니다. 이 도구는 광학 흐름 보간을 하지 않아 프레임이 툭툭 튀는 것처럼 보입니다.
속도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ffmpeg.wasm이 처리하고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처음 쓸 때 CDN(사이트 리소스 도메인 또는 jsDelivr)에서 약 31 MB 엔진 파일을 내려받으며, 이 요청에 영상이나 오디오는 담기지 않습니다.
2026-09-09 업데이트
0.25x~4x 속도 조절, 오디오 동기화와 음높이를 유지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로컬에서 완료되며 파일은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