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당 용량 제한 우회
클라우드나 포럼이 500 MB까지만 허용한다면 2 GB 녹화본을 용량 기준으로 4개로 나눠 올립니다.
Guide
큰 파일을 기계적으로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도구입니다. 업로드 플랫폼에 파일당 용량 제한이 있거나, WeChat으로 한 번에 짧은 영상만 보낼 수 있거나, 2시간짜리 강의를 10분 단위로 나눠 배포하고 싶을 때 씁니다. 오디오·동영상 스튜디오의 ‘동영상 분할’ 탭이며 ffmpeg의 segment 멀티플렉서와 -c copy를 사용합니다. 디코딩도 재인코딩도 없어서 몇 GB 파일도 1분 안에 잘립니다.
2026-09-09 업데이트2 min read
큰 파일을 기계적으로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도구입니다. 업로드 플랫폼에 파일당 용량 제한이 있거나, WeChat으로 한 번에 짧은 영상만 보낼 수 있거나, 2시간짜리 강의를 10분 단위로 나눠 배포하고 싶을 때 씁니다. 오디오·동영상 스튜디오의 ‘동영상 분할’ 탭이며 ffmpeg의 segment 멀티플렉서와 -c copy를 사용합니다. 디코딩도 재인코딩도 없어서 몇 GB 파일도 1분 안에 잘립니다.
나누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길이 기준’은 구간당 분을 직접 입력합니다(소수 가능, 0.5는 30초). ‘용량 기준(추정)’은 구간당 목표 MB를 입력하면 도구가 전체 비트레이트로 길이를 환산해 자릅니다. 그래서 실제 용량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상과 오디오 파일 모두 자를 수 있고 출력은 원본 컨테이너를 유지합니다(MP4는 MP4, MP3는 MP3, 드문 컨테이너는 MKV / MKA로 대체).
<original-name>_파트000.mp4, <original-name>_파트001.mp4처럼 세 자리 숫자로 번호가 붙습니다.| 입력 | 출력 | 설명 |
|---|---|---|
92분 강의 MP4, 길이 기준 10분 |
10개 구간, 마지막 구간은 약 2분 |
무손실 복사라 몇 초 만에 완료 |
1.8 GB MKV, 용량 기준 500 MB |
전체 비트레이트로 구간 길이를 추정해 약 4개로 분할 |
실제 구간은 450–550 MB일 수 있음 |
3시간 녹음 MP3, 길이 기준 0.5분 |
30초짜리 MP3 360개 |
오디오는 잘리는 지점이 정확하고 키프레임 문제가 없음 |
클라우드나 포럼이 500 MB까지만 허용한다면 2 GB 녹화본을 용량 기준으로 4개로 나눠 올립니다.
10분짜리 행사 영상을 1분 단위로 잘라 순서대로 보냅니다.
회의 녹음을 15분 단위로 나눠 여러 사람이 나눠서 정리하게 합니다.
먼저 ‘동영상 병합’으로 한 덩어리로 만든 다음 5분씩 같은 길이로 다시 자릅니다.
영상은 키프레임에서만 끊을 수 있어 ffmpeg가 절단점을 설정 시간 이후의 가장 가까운 키프레임으로 밀어냅니다. 키프레임 간격은 보통 2–10초라서 오차도 그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됩니다. 모든 구간의 컨테이너와 코덱이 완전히 같아서 ‘동영상 병합’이 자동으로 무손실 복사 경로를 타고 몇 초 만에 원래대로 합쳐집니다.
정확히는 어렵습니다. 평균 비트레이트로 길이를 추정하고 키프레임에서만 끊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특정 용량을 넘지 않아야 한다면 목표 MB를 제한보다 10%–15% 작게 잡으세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ffmpeg.wasm이 나누고 묶으며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처음 쓸 때 CDN(사이트 리소스 도메인 또는 jsDelivr)에서 약 31 MB 엔진을 내려받고, 이 요청에는 파일 내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2026-09-09 업데이트
큰 파일을 재생 시간이나 목표 용량 기준으로 여러 구간으로 자릅니다. 무손실 고속 복사, 자동 ZIP 묶음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로컬에서 완료되며 파일은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