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녹음에서 팬 소리 걷어내기
노트북 팬 소리를 보통 단계로 줄여 발언이 또렷하게 들리게 합니다.
Guide
오디오 노이즈 제거는 녹음에 깔린 선풍기 소리, 전류 소리, 에어컨 소음처럼 어느 정도 일정하게 이어지는 배경 잡음을 줄이는 도구입니다. 패널에는 afftdn 주파수 영역 노이즈 제거가 “약하게 / 보통 / 강하게” 3단계로 있고 기본값은 보통이며, “80 Hz 이하 저역 웅웅거림 함께 제거”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2026-09-10 업데이트2 min read
오디오 노이즈 제거는 녹음에 깔린 선풍기 소리, 전류 소리, 에어컨 소음처럼 어느 정도 일정하게 이어지는 배경 잡음을 줄이는 도구입니다. 패널에는 afftdn 주파수 영역 노이즈 제거가 “약하게 / 보통 / 강하게” 3단계로 있고 기본값은 보통이며, “80 Hz 이하 저역 웅웅거림 함께 제거”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이 방식은 AI 음성 강화가 아니고 잡음 샘플을 학습하지도 않습니다. ffmpeg의 FFT 노이즈 제거 필터로 오디오 전체를 한 번에 처리할 뿐입니다. 단계를 높일수록 목소리 디테일까지 깎이므로 패널에서도 강하게 단계는 소리가 답답해질 수 있다고 분명히 알려 줍니다.
| 입력 | 출력 | 설명 |
|---|---|---|
실내에서 녹음한 WAV, 컴퓨터 팬 소리가 계속됨 |
보통 afftdn + 80 Hz 하이패스 |
치찰음과 끝음이 깎이지 않았는지 먼저 들어 보세요 |
저역이 살아 있는 베이스 녹음 |
약하게 afftdn, 80 Hz 하이패스 끔 |
남기고 싶은 저역까지 걸러지지 않게 |
노트북 팬 소리를 보통 단계로 줄여 발언이 또렷하게 들리게 합니다.
80 Hz 하이패스로 저역 험을 눌러 두고 약하게나 보통 단계를 함께 씁니다.
가볍게 노이즈를 줄인 뒤 무음 제거와 라우드니스 정규화로 넘어갑니다.
안정적으로는 어렵습니다. 옆사람 목소리는 일정한 잡음이 아니고 주파수도 원래 목소리와 겹쳐서 별도의 음원 분리나 직접 편집이 필요합니다.
더 강한 주파수 억제가 목소리 디테일까지 함께 깎기 때문이며 이 필터의 전형적인 대가입니다. 한 단계 낮춰 보세요.
녹음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ffmpeg.wasm이 afftdn과 highpass를 실행할 뿐이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스튜디오를 처음 열 때 사이트 리소스 도메인이나 jsDelivr에서 약 31–32 MB의 ffmpeg core를 내려받습니다.
2026-09-10 업데이트
afftdn 주파수 영역 노이즈 제거 3단계, 80Hz 하이패스 필터로 저음 웅웅거림도 제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로컬에서 완료되며 파일은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