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초벌 편집
녹음 중에 말을 고르느라 생긴 긴 공백을 줄이고 0.5초 정도의 자연스러운 쉼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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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레이션, 온라인 강의, 인터뷰 녹음에서 지나치게 긴 공백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패널에는 -50 dB ‘엄격’, -40 dB ‘권장’, -30 dB ‘공격적’ 세 단계 임계값이 있고 최소 무음 길이를 0.1–3초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현은 ffmpeg의 silenceremove를 쓰며, 시작 부분의 무음은 아예 잘라내고 중간과 끝에서 기준 길이를 넘는 무음은 전부 지우지 않고 설정한 쉼 길이로 줄입니다.
2026-09-10 업데이트2 min read
내레이션, 온라인 강의, 인터뷰 녹음에서 지나치게 긴 공백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패널에는 -50 dB ‘엄격’, -40 dB ‘권장’, -30 dB ‘공격적’ 세 단계 임계값이 있고 최소 무음 길이를 0.1–3초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현은 ffmpeg의 silenceremove를 쓰며, 시작 부분의 무음은 아예 잘라내고 중간과 끝에서 기준 길이를 넘는 무음은 전부 지우지 않고 설정한 쉼 길이로 줄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무음을 밀어내는 도구라기보다 공백을 짧게 압축하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기본값은 -40 dB, 0.5초이고, -30 dB에서는 숨소리나 호흡을 무음으로 잘못 판단할 수 있다고 코드에서 분명히 경고합니다.
| 입력 | 출력 | 설명 |
|---|---|---|
10분 내레이션, 문단 사이 2–4초 정지 |
-40 dB, 0.5초 → 긴 공백이 약 0.5초 쉼으로 축소 |
시작 무음은 바로 제거됨 |
아주 조용한 ASMR 녹음 |
-50 dB 엄격 단계 |
작은 소리를 무음으로 오인할 위험을 낮춤 |
녹음 중에 말을 고르느라 생긴 긴 공백을 줄이고 0.5초 정도의 자연스러운 쉼은 남깁니다.
설명 사이의 긴 정지를 일괄로 줄여 완성본을 더 촘촘하게 만듭니다.
배경 잡음을 먼저 낮춘 뒤 권장 임계값으로 시작 부분과 문단 사이 공백을 제거합니다.
공백처럼 들려도 에어컨, 키보드, 배경 잡음이 섞여 음량이 임계값보다 높으면 silenceremove가 무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길이를 넘어야 처리가 시작됩니다. 중간과 끝은 처리 후에도 약 0.5초의 쉼이 남습니다.
오디오는 브라우저 안에서 ffmpeg.wasm이 silenceremove를 실행할 뿐이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스튜디오를 처음 쓸 때 사이트 리소스 도메인 또는 jsDelivr에서 약 31–32 MB 단일 스레드 ffmpeg core를 내려받습니다.
2026-09-10 업데이트
silenceremove로 시작·중간·끝의 무음 구간을 자동으로 잘라냅니다. 임계값과 최소 무음 길이 조절 가능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로컬에서 완료되며 파일은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